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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ㅇㅇ

2019.11.27

서초 최ㅇㅇ 고객님 후기

안녕하세요. 원래 후기 같은거 잘 적지 않는 사람인데  
 우연히  알게되어서  연수까지 받고 너무 좋아서
후기까지 적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의 스팩을 알려 드리자면 2008년도에  운전먼허를 땄으나,  
몇번의 사고 이후에 트라우마가 생겨 운전을 하지 않았어요. 
더군다나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더 운전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운전은 내가 할것이 아니구나. 라고 느껴고 10년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 당연히 운전대를 잡아본적도 없었고
 남편한테  도로연수라고 배워볼까? 라고 하면 남편이 펄쩍 펄쩍 뛰었죠.
 다른지역은 모르겠는데 서울에서는 운전하는거 아니라는 ( 차도많고  난폭운전도 많고..)  말에 
  그냥 아이들을 키우면서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에 친정엄마랑 같이 제주도여행을 갔는데 운전면허는 있는데 장농면허 10년인지라
 엄마랑 같이 택시 불러서 여행 다녔어요.. 
하루에 15만원씩 주고 택시기사님이랑 같이 제주도 여행다니는것이 었는데 물론 이것도 나쁘지 않았는데 조금 아쉽더라구요.
 친정엄마랑 둘이서 같이 커피도 마시고 좋은데 있으면 차세워서 사진도 찍고 말이죠..

   그렇게 다시 서울에 왔고 남편한테 
부탁해서 도로연수 잘하는데 알아봐달라고해서 알게된곳이 바로 
 여기였습니다.이화 드라이브에서 서울도로연수 배우는데 
 제가 진짜 길치인데다가 쫄보라서 강사님께 저희집도 제대로 설명도못했네요
 ( 물론 네비찍어서 잘 찾아오셨지만요)
  4일동안 받았고요. 첫날에는 2시간정도 운전했는데 죄송할 정도로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공터인데 전 차선을 지키는것도  힘들고 첫날부터 그냥 포기할까도 생각했습니다.
  일단 공터에서 주행연습을 조금 했고요. 차선 변경시에 깜빡이 키는 것.  또 돌방상황에 비상등 켜는거
 그런 기초 적인것을 알려 주셨어요.  
그리고 다시 저희집인 서초동 오는길을 도로주행하는데  와 미치겠더라구요.
 무슨 정신으로 왔는지 모르겠는데,  첫날에 유턴도 하고 차선변경도 하고  평형주차도 배웠습니다.
 집앞에 아파트에 주차하는데  게속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강사님의 이마에 땀을 보았네요.

 둘째 세째날은 조금더 멀리나가보신다며 자유로로 천천히 주행했습니다.
   집근처에서 주행하다가, 청평대교까지  60km까지 ~ 속도도 내고  살짝 재미있더라고요.
  차가 많으면 아직 긴장은 하지만 둘째. 세째날에 정말 좋아졌어요.
그리고 그날 저녁에는 남편 태우고 집앞에 마트도 다녀왔는데 남편이 되게 놀랐었구요.
 마지막날에는  주차가 잘 안되는 것 같아 강사님께 부탁해서 주차위주로 많이 배웠어요.   차가 거의없는 공터비슷한 공원 주차장에서
  측면주차, 전면주차, 후진주차, 정말 수십번도 넣고 뺴고 하길 반복하니 대충 느낌오더라구요.
 강사님이  서울도로연수  찾아보셔도 우리만큼 친절하고
괜찮은 커리큘럼으로 알려주는데 없다고 하셨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배운건 역시 운전은 남한테 배워야합니다!

 강사님과 인사하고   동생한테 이야기해서 동생차를 제가 운전해서!
 집에서 멀지않는 15분정도 되는곳을   제가 운전해서 커피마시러갔었는데
 저도 놀라고 동생도 놀라고요.. 물론 주차는 동생이 했지만..( 제가 해보고 싶었지만) 
아쉽게 못했지만 어떻게 4일만에 이렇게 실력이 향상될수있는지 신기하면서도 좋더라구요.
 이제 제주도여행가서는 더 잘할수있을것 같아요 거기는 차도 별로 없잖아요.
 남편이 저 운전하는거 보더니 ~  중고마티즈라도 한대 사줘야겠다고해서!
 덥썩 물었네요!!!! 담주에! 마티즈보러가요 이화드라이브? 이화도로연수는 여기가 갑인것 같아요.
 무조건 여기서 하세요!!  저같은 아줌마도 칭찬해주시고 우쭈쭈해주시면서  알려주셨는데
 다른분들은 더 잘할수있습니다!! 진심! 강력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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